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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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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生)과 죽음(死)을 묵상하며~

187055 김종업로마노 [rlawhddjq] 스크랩 2025-12-26



예수성탄대축일에 대한 이미지 결과

()과 죽음()


어제는, 

하느님께서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성탄절을 지냈습니다.

오늘은, 

스테파노 부제의 첫 순교 기념일을 지내고 있네요

하루 사이에 삶과 죽음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뜻이 나의 온 삶을 주관하심에 경외심을 갖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믿는다. 안다. 하는 것은 

그분 사랑을 좀더 확실하게 느껴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주님의 기도문 중에서

"저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시고~"를 묵상 할 때마다

 함께 하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느껴 봅니다.

그래서 인지 청원 기도보다는  감사의 기도를 올리고 있지요.

미사 경본, 감사송에서~

"언제나 어디서나 아버지께 감사함이 참으로 마땅하고 옳은 일이며

저희 도리요 구원의 길이옵니다" 하지요.

날마다 말씀 속에서 일용 할 양식을 구하는 

오늘 이기를 소망해 봅니다.

교형자매님들! 늘 주님 사랑 안에서 행복하세요.

살롬.

 

 

 

스테파노 순교에 대한 이미지 결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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