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 묵상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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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57 김학용 [hfa1063]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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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오늘 성탄의 빛 안에서
저를 무덤의 고요 속으로
이끄시는 당신을 바라봅니다.
말구유에 누이신 아기 예수님 안에서
이미 십자가와 부활을 품고 계신
하느님의 사랑을 봅니다.
당신은 태어나기 위해 오신 분이 아니라,
저를 위해당신 자신을 내어주시기 위해오신 분이심을 고백합니다.
사도 요한처럼머리로 이해하려 하기보다
삶의 자리에서 당신을 보고, 듣고, 만지고,
관계 안에서 믿게 하소서.
남아 있는 흔적 속에서도
당신의 생명을 알아보는 눈을 주소서.
저를 관념속에 머무르게 하지 마시고,
기쁨을 나누는 친교의 증인으로 만드소서.
제가 만난 생명을 이웃과 나누며,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오늘도
당신의 탄생과 죽음과 부활이
제 삶 안에서 하나의 길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이 모든 것을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봉헌합니다.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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