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31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187129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2-31
-
#오늘의묵상
12월 31일 수요일
한 해의 마지막 날,
묻고 싶었습니다.
어떤 계획을 갖고 인생을 살고 계신지
여쭙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궁금증을 싹 지워졌습니다.
오늘 독서 말씀과 복음을 읽으면서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말씀의 영원성은 하느님의 신성에서 비롯됩니다.
말씀이신 하느님께서 육신을 취하시어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 되어 구유에 누우셨습니다.
땅의 우리에게 아기가 되어 오신 그분은
지금
가늠할 수 없는 하느님의 영광과
헤아릴 수 없는 하느님의 사랑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변함없이,
하느님이신 그분께
합당한 사랑과 찬미를 올리기를 바라며,
여전히, 하느님이신 그분께서
선물하시는
성탄의 기쁜 은총을 흠뻑 누리시길 원하며,
사제는 너무너무 고마웠던 여러분의 사랑을
진하게 기억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몹시 행복했던 한 해를 주님께 봉헌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그분의 충만함에서 우리 모두, 은총에 은총을”
누리며 살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양승국 신부님_성모님이 찬미받으실 때, 그것은 아들 예수님께 영예가 됩니다!
-
187144
최원석
2026-01-01
-
반대 0신고 0
-
- 여드레가 차서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게 되자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
187143
최원석
2026-01-01
-
반대 0신고 0
-
- 잘 될수밖에 없는 집안.
-
187142
김중애
2026-01-01
-
반대 0신고 0
-
- 14. 하느님은 그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2)
-
187141
김중애
2026-01-01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1.01)
-
187140
김중애
2026-01-0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