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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하느님은 그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2)

18714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1-01

 

하느님은 그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2)

우리 영혼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하느님의 애호와 사랑을 얻는 데
있어서는 별 가치가 없습니다.
마치 가난한 농부가 자기 농장에 대한
총소작료로써 임금에게 바치는 벌레
먹은 사과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이 가난한 농부가 여왕을
알고 있고, 여왕은 그 농부를

좋아한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그 현명한 농부라면
자기의 사과를 여왕에게

갖다드리지 않겠습니까?
여왕이 그 사과를 손수 임금 앞에

갖다 드리도록 말입니다.
임금께 대한 친절한 존경으로써

드릴 것이 이 사과뿐인 그 농부를 위해,
그 여왕은 그 사과의 4

나쁜 부분을 도려내고
꽃으로 둘러싸인 금쟁반에 담아
손수 임금께 올렸을 것입니다.
그럴때 임금은 그 사과를

물리칠 수 있겠습니까?
여왕의 손으로 바치는 그 선물을

기쁘게 받지 않으시겠습니까?
"만일 당신이 아무리 작은 것일지라도
하느님께 무엇인가 바치고 싶다면
그리고 그것이 거절당하기를

바라지 않는다면, 먼저 그것을

마리아의 손에 맡겨드리십시오."
하고 성 베르나르도는 말씀하십니다.
위대하신 하느님!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은

얼마나 미비한 것입니까!

http://마리아.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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