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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요한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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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76
최원석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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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떠오르는 주님도 아름답지만, 저무는 세례자 요한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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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75
최원석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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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그분께서 나에게 일러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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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74
최원석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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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일 토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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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73
강칠등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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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토 / 한상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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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72
강칠등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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