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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5일 (일)연중 제3주일(하느님의 말씀 주일, 해외 원조 주일)예수님께서는 카파르나움으로 가셨다.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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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유(餘裕).

187180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1-03

 

마음의 여유(餘裕).

거북은 초조함을 모릅니다.

소나기가 쏟아지면 머리를

몸 안으로 집어넣습니다.

햇볕이 따가우면 그늘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유순하고 한가로운

동물은 장수합니다.

그러나 맹수는 단명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화를 잘 내고 성급한 사람들 중

장수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독일의 한 탄광에서 갱도가 무너져

광부들이 갱내에 갇혔습니다.

외부와 연락이 차단된 상태에서

1주일만에 구조되었는데

사망자는 단 한 사람.

시계를 찬 광부였습니다.

불안과 초조가 그를

숨지게 한 것 입니다.

겨울이 지나면 새봄이 온다고

굳게 믿으면서 우리는 추운

한겨울을 견디어 나가야 합니다.

사람의 삶에 어찌 좋은 일만

있겠습니까?

오히려 언짢고 궂은 일이

더 많을 지도 모르지요.

행복한 순간을 슬기롭게

다스리는것이 미덕이라면

불우하고 불행한 때를

잘 이겨내는 인내는 지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낙관적이고 희망적인 의지를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비관과 절망이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면 낙관과 희망은 건전한

삶에 이르는 길 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장수(長壽)의 비결입니다.

-옮겨온 글 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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