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6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187237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1-06
-
#오늘의묵상
1월 6일 화요일
오늘, 주님께서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은
우리를 향한
주님 사랑의 참 따뜻한 표현법이라 싶습니다.
매일, 매 순간,
우리 삶 안에 함께 하시는
사랑의 위로이며
당신을 드러내시는 ‘공현’이라 믿습니다.
주님께서는 오늘도
사랑과 자비에 굶주린 세상,
고통과 아픔과 오해에 얽혀
서로를 비난하며 악다구니에 함몰되어
앓고 있는 세상을 “가엾은 마음”으로 바라보십니다.
그리고 당신의 제자인 우리에게 이르십니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당신처럼 구체적으로
가진 것,
그 작은 것으로
당신의 사랑을 드러내라고 권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외면하지 말기 바랍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우리의 작은 사랑에
“빵과 물고기”의 기적을 보태어주시는
그분의 능력을 굳게 신뢰하는
믿음으로
그분의 초대에 흔쾌히 응답해주시길,
간곡히 기도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생활묵상 : 두 사람이 죽어 하느님 앞에 갔습니다.
-
187546
강만연
2026-01-22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 묵상기도]
-
187545
김학용
2026-01-22
-
반대 0신고 0
-
- 나이만 먹어가는 무명의 노인네라는 말씀이 제 가슴을 먹먹하게 울립니다.
-
187544
강만연
2026-01-21
-
반대 0신고 0
-
- 1월 21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187542
강칠등
2026-01-21
-
반대 0신고 0
-
- 생활묵상 : 하느님 나라에 갈 얼굴은 따로 있는가?
-
187541
강만연
2026-01-2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