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1월 31일 (토)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가톨릭마당

sub_menu

22. 당신의 일이 마리아의 것이라면 (3)

187294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1-09

 

당신의 일이 마리아의 것이라면 (3)

마리아는 순수한 모든 피조물 중에서
가장 풍부한 결실을 맺는 분이십니다.
하느님까지 마리아의 티없으신 태중의
결실이었습니다.
당신은 마리아가 충실한

영혼 안에서 한가하게 방관만

하시리라고 생각하십니까?
마리아는 그런 영혼 안에

예수님이 사시도록
해주시며 일치 속에 살도록

마련해주실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의 다음과 같은

말씀을 기억하십니까?
"나의 자녀인 여러분,

여러분 속에 그리스도가
형성될 때까지 나는 또 다시
 해산의

고통을 겪어야겠습니다"(갈라 4, 19).

예수님이 일반적으로

모든 영혼 안에서 뿐만 아니라

각 개인의 영혼 안에서도 마리아의

결실 이라면, 마리아가 거처하는

영혼 안에서는 예수님이 마리아의

지극히 특별한 결실이며
걸작품입니다.
진실로 마리아는 예수님의

도우심으로 그런 영혼에게

모든 것이 되어 주십니다.
그 마음은 마리아의 순수한

신앙으로 밝게 빛나게 될 것입니다.
그 마음은 또한 겸손으로

깊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 마음은 또한 마리아의 사랑으로

팽창되고 불타오를 것이며,

마리아의 순결로 깨끗해질 것이며

마리아의 모성적 보살핌으로
고결하고 위대하게 될 것입니다.

http://마리아.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41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