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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2월 2일 (월)주님 봉헌 축일(축성 생활의 날)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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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성전......

18735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1-11

 

마음에 예수님을 모셨습니다.

가슴에 예수님께서 각인을 새기셨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아무도 손닿지 않게 살려합니다.

소중한 친구도 이제는 너무 가까이두지 않겠습니다.

멀리하기보다는 깨끗하고 거룩한 성전이 되려합니다.

비웃는 사람도 있겠지요.

너무 마음에 두지 않을것입니다.

예수님 모실려면 그정도는 기본이겠지요??? ^^*

남은 시간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만물에 존재 하시는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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