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성전......
-
18735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1-11
-
마음에 예수님을 모셨습니다.
가슴에 예수님께서 각인을 새기셨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아무도 손닿지 않게 살려합니다.
소중한 친구도 이제는 너무 가까이두지 않겠습니다.
멀리하기보다는 깨끗하고 거룩한 성전이 되려합니다.
비웃는 사람도 있겠지요.
너무 마음에 두지 않을것입니다.
예수님 모실려면 그정도는 기본이겠지요??? ^^*
남은 시간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만물에 존재 하시는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1.14)
-
187407
김중애
2026-01-14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1월 14일 수요일[(녹) 연중 제1주간 수요일]
-
187406
김중애
2026-01-14
-
반대 0신고 0
-
- 성모님께서 느끼신 가장 큰 고통은 무엇일까?
-
187405
최영근
2026-01-14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것이다.”(마르 1,38)
-
187404
최원석
2026-01-14
-
반대 0신고 0
-
- 다음 날 새벽 아직 캄캄할 때, 예수님께서는 일어나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
-
187403
최원석
2026-01-1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