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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2월 2일 (월)주님 봉헌 축일(축성 생활의 날)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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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두순과 아기....

18735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1-11

 

 

예수님께서 누구와 함께 하시겠습니까.

하느님의 은총이 누구에게 내리겠습니까.

그것이 하느님의 정의 입니다.

예수님의 아픈 사랑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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