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2일 월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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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71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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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1월 12일 월요일
오늘 연중 시기를 시작하며 들려주시는
예수님의 일성을 들으며
한 문장이 품고 있는 엄청난 의미에
영혼이 흔들리는 느낌입니다.
짧은 문장 안에
당신의 공생활, 전부를 함축시키신 지혜에
탄복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주님께서는 군더더기 없는 표현으로
꼭 이루어질 주님의 뜻을 분명히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새 삶으로 변화되는 방법까지
콕 집어 주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빛으로 우리를 이끄십니다.
갖은 위험에서 보호하시며 지켜주십니다.
참고 견딜 힘을 공급받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희망할 수 있습니다.
회개함으로 진정,
변화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어느 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는
질긴 사랑으로
기어이, 당신과 만나는 은혜를 베푸실 것입니다.
연중 시기,
주님께서 건네신 약속의 말씀에
굳게 의지함으로
늘 기쁘고 신바람이 나시길, 빕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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