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4일 수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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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12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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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1월 14일 수요일
오늘 복음을 통해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보내신 가파르나움에서의 하루가
얼마나 분주했는지를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고작 하루 동안,
그 많은 일을 하실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세상에 복음을 선포하는 일이
예수님께 중요하고 급한 사안임을
일러주는 것이라 싶습니다.
마르코 복음사도는 오늘,
마귀를 쫓아내고 병자를 고쳐주시는 일을
전혀 귀찮아하지도 않고 미루지도 않는
예수님의 모습을 전하며
인간을 향한 주님의 연민이 얼마나 깊은지
우리 모두가 느끼기를 원했던 것이라
짐작해 봅니다.
예수님처럼 그렇게,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사랑을 주기 위해서 바쁜,
사랑을 살아내기 위해서 분주한,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먼저 기도하셨던
주님의 모습을 기억하여 닮으라는 권고라
믿어집니다.
당신의 복음이
온 세상에 선포되기를 원하시는 주님께서는
기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힘을 주려 하십니다.
기도를 통해서
우리의 나약함과 부족함을 채워주려 하십니다.
때문에 기도하기 위해서 힘쓰고
기도를 잘 하기 위해서 노력하며
기도를 더 많이 하기 위해서
시간을 비우고 할애하는 것은
전혀 낭비가 아닙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가
온 마음과 영으로 기도함으로
하느님과 만나는 시간이 점점 불어나는
은혜를 내려주시길 간곡히 청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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