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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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2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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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
주님은 더욱 커지셔야하고
나는 작아져야 합니다. (요한복음 3, 30)
예수님, 저는 예수님께 의탁합니다.
제일 유익한 지식은 자기를낮추어 봄에 있다.(준주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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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은 예수님께서요세파수녀에게 하신 말씀이며
비오 12세 교황께서 추천하셨으며
1990년 교회인가를 받아 출판되었습니다.
나는 사랑이다. 나는 내 마음속에서끊임없이 타오르고 있는 사랑의
불길을 억제할 수 없다.나는 모든 영혼들을 위해
나의 생명까지 희생한다.
이토록 나는 모든 영혼들을 사랑한다.
나는 너희들을 사랑하면서 이 좁은감실 안에 갇혀 있기를 원한다.
지난 2000년 동안, 나는 제병(祭餠) 안에
숨어 망각과 고독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온갖 천대와 멸시,모욕과 저주를 받으면서도 참아 왔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에,성체성사 안에 늘 머물러 있는 것이다.
또 너희 영혼들을 사랑하기 때문에,고해성사를 세워 한 두 번뿐만 아니
라, 너희들의 영혼이 하느님의 은총을다시 회복할 수만 있다면,
수백 번, 수천 번 너희들을 용서하련다.
나는 언제나 너희 영혼들을 기다리고 있다.너희가 지은 죄의 얼룩을 물로
씻어 주려는 것이 아니고,
내 피로 깨끗이 씻어 주겠다.
그동안 나는 여러 방법으로 사람들에 대한나의 사랑을 드러내 보이면서
너희를 구원하고자 하는 내 마음의열의를 너희가 느끼도록 해 주었다.
이제 너희는 나의 성심을 믿고,나로부터 받은 내 마음의 빛을 세상에
비추어라. 나의 마음을 섬기고사람들의 마음에 나의 성심을 전하여
감화시켜서 하느님 나라를 확장시켜라.
나는 하느님이다.
사랑의 하느님이다.
그리고 나는 아버지이다.
그러나 엄한 아버지가 아니고따뜻하고 부드러눈 심정으로
너희를 감싸주는 아버지이다.
나의 성심은 한없이 거룩하고지혜로운 마음이다.
또한 나약한 너희 모습과 세파에 찌들린
너희들을 보노라면 측은히 여겨 보살펴
주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는 마음이며,
죄악 속에 떨어졌어도 겸손하게 용서를빌면,
자비를 베풀어 주는 사랑하는 마음이다.
용서를 받은 후 또 다시 죄악의구렁텅이에 떨어졌을지라도 진정으로
뉘우치며 통회하면,나는 더욱더 그 사람을 사랑한다.
수천 수만번이라도 용서하고
내 사랑을 거두어들이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그 죄의 얼룩을
나의 성혈로 깨끗이 씻어 주겠다.
나는 영혼들이 아무리 큰 잘못을저질렀을지라도, 나는 너희 영혼들을
싫어하거나 미워할 수가 없으며,
오히려 나에게 달려와
의탁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특히 너희들이 불쌍하면 할수록 더욱더
내 마음은 너그러워질 수밖에 없다.
아버지는 건강하고 튼튼한 자식보다병들고 허약한 자식을 더 마음 아파하며
돌보아 주질 않느냐? 이와 마찬가지로
나의 성심도 의인들보다
죄인들을 향해 기울어져 있으며,
나의 사랑과 온정을
그들에게 더 많이 쏟아 준다.
( http://예수.kr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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