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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명함이다.

18742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1-15

 

표정이 명함이다.

미소는 나는 편안한 사람으로

당신을 좋아한다는 명함이 되어

사람 간의 관계를 좋게 하고

서먹함을 잠재우는 힘을 지니고 있다.

이런 미소를 활용하기 위하여

항상 미소 짓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먼저 온화한 미소로 맞이하면

상대방도 화답하며 공감해 올 것이다.

어떤 현자는 말했다.

나는 행복하기 때문에

노래 부르는 것이 아니라

노래 부를 수 있기

때문에 행복하다.

바꾸어 말하면 평안해서

미소 짓는 것이 아니라

미소 지을 수 있기 때문에

평안해지는 것이다.

어려울지라도 미소 짓기를 시작하면

스스로가 미소의 주인공이 되어

낙담, 절망, 좌절, 공포등이

소멸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결국 미소는 행복한 사람이 되는

출발점인 것이다.

미소 짖는 사람은 온화한

마음의 소유자가 된다.

우리는 사람을 만나면

먼저 상대의 표정을 살핀다.

그리고 판단한다.

그래서 미소는 그 사람을

돋보이게 하는 명함이 되는 것이다.

-좋은 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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