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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16.금 / 한상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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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45
강칠등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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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_고통을 없애주지는 못하겠지만, 고통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도록 도와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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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44
최원석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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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힘들어도 내일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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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43
김중애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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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저하지 말고 나에게 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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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41
김중애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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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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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42
김중애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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