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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나는 잠시도 네 곁을 떠나지 않고, 네 모습, 네 고통을 낱낱이 보고 있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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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63
최원석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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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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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61
박영희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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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7일 토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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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60
강칠등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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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 짧은 여행(旅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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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59
김중애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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