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 묵상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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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68 김학용 [hfa1063]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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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지혜의 근원이신 주님,
제가 안다고 자부했던 모든 것들을
당신 발치에 내려놓습니다.제 짧은 식견으로
당신의 오묘한 섭리를 판단하려 했던
오만을 용서하소서.'알지 못한다'는 이 고백이
저에게는 불안이 아니라,당신이 일하실 공간이 생겼다는
기쁨이 되게 하소서.
저의 무지를
당신의 빛으로 채워주시고,
오직 당신만이
제 삶의 주인이심을 드러내소서. 아멘.”
💡"내 앎이 멈춘 곳에서, 주님의 신비가 시작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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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과 일치하는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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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72
김중애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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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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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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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6년 1월 18일 주일 [(녹) 연중 제2주일(일치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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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70
김중애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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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18.연중 제2주일 / 한상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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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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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 묵상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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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68
김학용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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