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 묵상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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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68 김학용 [hfa1063]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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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지혜의 근원이신 주님,
제가 안다고 자부했던 모든 것들을
당신 발치에 내려놓습니다.제 짧은 식견으로
당신의 오묘한 섭리를 판단하려 했던
오만을 용서하소서.'알지 못한다'는 이 고백이
저에게는 불안이 아니라,당신이 일하실 공간이 생겼다는
기쁨이 되게 하소서.
저의 무지를
당신의 빛으로 채워주시고,
오직 당신만이
제 삶의 주인이심을 드러내소서. 아멘.”
💡"내 앎이 멈춘 곳에서, 주님의 신비가 시작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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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 “당신을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마르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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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61
최원석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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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우 신부님_<연중 제2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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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59
최원석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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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2일 목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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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58
강칠등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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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삼용 신부님_자신의 감정에 민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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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57
최원석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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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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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56
최원석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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