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 묵상기도]
-
187468 김학용 [hfa1063] 2026-01-18
-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지혜의 근원이신 주님,
제가 안다고 자부했던 모든 것들을
당신 발치에 내려놓습니다.제 짧은 식견으로
당신의 오묘한 섭리를 판단하려 했던
오만을 용서하소서.'알지 못한다'는 이 고백이
저에게는 불안이 아니라,당신이 일하실 공간이 생겼다는
기쁨이 되게 하소서.
저의 무지를
당신의 빛으로 채워주시고,
오직 당신만이
제 삶의 주인이심을 드러내소서. 아멘.”
💡"내 앎이 멈춘 곳에서, 주님의 신비가 시작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송영진 신부님_<종교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 신앙생활은 왜 하는가?>
-
187521
최원석
2026-01-20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2주간 화요일]
-
187520
박영희
2026-01-20
-
반대 0신고 0
-
- 생활묵상 : 왜 아주머니들이 내 목욕바구니를 관심있게 보는 것일까?
-
187517
강만연
2026-01-20
-
반대 0신고 0
-
- 송영진 신부님-<“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
187516
최원석
2026-01-20
-
반대 0신고 0
-
- 1월 20일 수원 교구 묵상
-
187515
최원석
2026-01-2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