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 묵상기도]
-
187468 김학용 [hfa1063] 2026-01-18
-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지혜의 근원이신 주님,
제가 안다고 자부했던 모든 것들을
당신 발치에 내려놓습니다.제 짧은 식견으로
당신의 오묘한 섭리를 판단하려 했던
오만을 용서하소서.'알지 못한다'는 이 고백이
저에게는 불안이 아니라,당신이 일하실 공간이 생겼다는
기쁨이 되게 하소서.
저의 무지를
당신의 빛으로 채워주시고,
오직 당신만이
제 삶의 주인이심을 드러내소서. 아멘.”
💡"내 앎이 멈춘 곳에서, 주님의 신비가 시작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3주일: 마태오 4, 12 - 23
-
187603
이기승
2026-01-24
-
반대 0신고 0
-
-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36 - 연중 제3주일 (1월 25일), 오늘의 말씀은
-
187602
오완수
2026-01-24
-
반대 0신고 0
-
- 주일미사 때 최소한 하느님께 이것만은 예를 다했으면........
-
187601
강만연
2026-01-24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2주간 토요일,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학자 기념]
-
187600
박영희
2026-01-24
-
반대 0신고 0
-
- 생활묵상 : 왜 그분의 강론은 폐부를 찌를까?
-
187599
강만연
2026-01-2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