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 묵상기도]
-
187468 김학용 [hfa1063] 2026-01-18
-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지혜의 근원이신 주님,
제가 안다고 자부했던 모든 것들을
당신 발치에 내려놓습니다.제 짧은 식견으로
당신의 오묘한 섭리를 판단하려 했던
오만을 용서하소서.'알지 못한다'는 이 고백이
저에게는 불안이 아니라,당신이 일하실 공간이 생겼다는
기쁨이 되게 하소서.
저의 무지를
당신의 빛으로 채워주시고,
오직 당신만이
제 삶의 주인이심을 드러내소서. 아멘.”
💡"내 앎이 멈춘 곳에서, 주님의 신비가 시작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완덕으로 나아가는 지름길
-
187497
김중애
2026-01-19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1.19)
-
187496
김중애
2026-01-19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1월 19일 월요일[(녹) 연중 제2주간 월요일]
-
187495
김중애
2026-01-19
-
반대 0신고 0
-
- 송영진 신부님_<“신랑이 함께 있는 동안에는 단식할 수 없다.”>
-
187494
최원석
2026-01-19
-
반대 0신고 0
-
- 예수님께서 세상에 살면서 느꼈던 감정은 무엇일까?
-
187493
최영근
2026-01-1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