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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18일 (수)사순 제4주간 수요일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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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기쁨의 한 부분이다.

18749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1-19

 

고통은 기쁨의 한 부분이다.

금붕어는 어항 안에서는

3천개 정도의 알을 낳지만

자연 상태에서는 1만개 정도

낳는다고 합니다.

열대어는 어항 속에서

자기들끼리 두면 비실비실

죽어 버리지만 천적과 같이 두면

힘차게 잘 살아 갑니다.

호두와 밤은 서로 부딪쳐야

풍성한 열매를 맺고 보리는

겨울을 지나지 않으면

잎만 무성할 뿐 알곡이

들어차지 않습니다.

태풍이 지나가야 바다에

영양분이 풍부하고

천둥이 치고 비가 쏟아져야

대기가 깨끗해집니다.

평탄하고 기름진 땅보다

절벽이나 척박한 땅에서

피어난 꽃이 더 향기롭고

늘 따뜻한 곳에서 자란 나무보다

모진 추위를 견딘 나무가 더 푸릅니다.

고통은 기쁨의 한 부분입니다.

고통은 곧 희망입니다.

현재의 고통은 미래의 행복입니다.

밝은 내일을 그리며 나에게 닥친

고통을 감내할 힘을 길러야겠습니다.

ㅡ좋은 글 중에서 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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