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 묵상기도]
-
187502 김학용 [hfa1063] 2026-01-20
-
너는 언제까지 이렇게 슬퍼하고만 있을 셈이냐?
주님저는 떠나간 일을 되씹으며
스스로를 슬픔의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제가 공들였던 것이 무너지는 것을 보며당신의 더 큰 계획에 신뢰를 두기보다
제 상실감에만 집중했습니다.
'이제 그만 슬퍼하고 일어나라' 하시는당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제 빈뿔에 당신의 성령을 다시 채워주소서당신이 가라하시는 새로운 땅
예루살렘으로 발걸음을 옮길 용기를 주소서
Rumiinatio: 슬픔의 마침표가 하느님 계획의 시작점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생활묵상 : 미화원 이모에게 올리는 인사
-
187628
강만연
2026-01-26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0,1-9 /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
187627
한택규엘리사
2026-01-26
-
반대 0신고 0
-
- 조명연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1월 26일 월요일
-
187626
박양석
2026-01-26
-
반대 0신고 0
-
- 01.26.월.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
187625
강칠등
2026-01-26
-
반대 0신고 0
-
- 우리의 공든탑이 무너져야 하늘문이 열립니다.
-
187624
김종업로마노
2026-01-2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