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 묵상기도]
-
187502 김학용 [hfa1063] 2026-01-20
-
너는 언제까지 이렇게 슬퍼하고만 있을 셈이냐?
주님저는 떠나간 일을 되씹으며
스스로를 슬픔의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제가 공들였던 것이 무너지는 것을 보며당신의 더 큰 계획에 신뢰를 두기보다
제 상실감에만 집중했습니다.
'이제 그만 슬퍼하고 일어나라' 하시는당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제 빈뿔에 당신의 성령을 다시 채워주소서당신이 가라하시는 새로운 땅
예루살렘으로 발걸음을 옮길 용기를 주소서
Rumiinatio: 슬픔의 마침표가 하느님 계획의 시작점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1월 23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187574
강칠등
2026-01-23
-
반대 0신고 0
-
-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
187573
조재형
2026-01-23
-
반대 0신고 0
-
- 01.23.금 / 한상우 신부님
-
187572
강칠등
2026-01-23
-
반대 0신고 0
-
- 서로 다른 생각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다.
-
187571
김중애
2026-01-23
-
반대 0신고 0
-
- 신심 생활을 진일보시키는 비결
-
187570
김중애
2026-01-23
-
반대 1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