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 묵상기도]
-
187502 김학용 [hfa1063] 2026-01-20
-
너는 언제까지 이렇게 슬퍼하고만 있을 셈이냐?
주님저는 떠나간 일을 되씹으며
스스로를 슬픔의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제가 공들였던 것이 무너지는 것을 보며당신의 더 큰 계획에 신뢰를 두기보다
제 상실감에만 집중했습니다.
'이제 그만 슬퍼하고 일어나라' 하시는당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제 빈뿔에 당신의 성령을 다시 채워주소서당신이 가라하시는 새로운 땅
예루살렘으로 발걸음을 옮길 용기를 주소서
Rumiinatio: 슬픔의 마침표가 하느님 계획의 시작점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이영근 신부님_“행복하여라,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 5,1-12)
-
187759
최원석
2026-02-01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행복은 결핍 가운데, 시련이나 역경 한 가운데 숨어 있습니다!
-
187758
최원석
2026-02-01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4주일 가해]
-
187757
박영희
2026-02-01
-
반대 0신고 0
-
- 2월 1일 주일 / 카톡 신부
-
187756
강칠등
2026-02-01
-
반대 0신고 0
-
- 주님 봉헌 축일(축성 생활의 날)
-
187755
조재형
2026-02-0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