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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2월 10일 (화)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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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으로부터 간택받은 사람.

18750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1-20

 

하느님으로부터 간택받은 사람

주님은 더욱 커지셔야하고

나는 작아져야 합니다. (요한복음 3, 30)
예수님, 저는 예수님께 의탁합니다.
제일 유익한 지식은

자기를 낮추어 봄에 있다.(준주성범)
-----------------------------------------------------
아래의 글은 예수님께서

요세파수녀에게 하신 말씀이며

비오 12세 교황께서 추천하셨으며

1990년 교회인가를 받아 출판되었습니다.
나의 마음은 사랑의 깊은 못이며

자비의 깊은 못이다.
나는 알고 있다.

아무리 복을 많이 타고난 영혼일지라도

예외 없이 각자의 어려움과

고통이 있다는 것을. 나는 이들의

보잘것없는 행실도 세상

구원하려는 나의 사랑과

자비의 못에 적셔 주고 싶다.
너희 모두가 다 멀리 미지의 세계로

진출하여 나의 복음을 전파할 수는 없다.

그러나 너희 모두는 나의 마음을

사람들에게 알려 나를 사랑하게
만들수가 있다.
그리고 너희는 서로서로 도와

하느님으로부터 간택받은

사람들의 수를 배가시켜야,

많은 영원들을 멸망의 길에서

구출할 수가 있다.
나의 사랑과 자비의 효험으로

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구할 수 있다.

내가 지시하는 대로 그대로 이행하여라.
나의 마음이 선택한 너희들은 사랑과

희생으로 내 은총을 세상에 부어

많은 영혼을 죄악으로 구출할 책무가 있다.
정말 이 세상에는 온갖 위험과

죄악이 득실거리고 있다. 

죄악에 얽매어  너희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느냐?
다시 한번 당부하겠다. 

선택받은 너희 영혼들이 하루 일상

생활을 무익하게 보내면, 너희 자신이나

다른 영혼들에게 얼마나 큰 손실을

가져오게 되는지 아느냐?
매일 노력하고, 매일 실천해야

비로소 너희들의 아름다운 생명이

은총으로 충만해질 수 있다.

그러니 아무리 너희 생활이 불완전하다

할지라도, 모두 나에게 바쳐라.
내가 얼마나 간절하게

너희들을 부르고 있는지 아느냐?

나에게는 영광이 되고

너희에게는 유익이 되게 하려고,

너희들의 하루하루를

다 나에게 바치라는 것이다.
간절한 나의 말을 알아듣는 자도 많지만,

알아듣지 못하는 자도 많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노릇이다.

http://예수.kr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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