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 묵상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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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29 김학용 [hfa1063]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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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주님께 달린 것입니다. (사무엘 상 17,47)
만군의 주님,
제 앞의 문제가 너무 커 보여
저는 매일 골리앗 앞에 선 사울의 군대처럼 떨고 있었습니다.
제 힘으로 이겨보려 애쓰다 지쳐버린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이제 이 전쟁이
저의 것이 아니라 당신의 것임을 선포합니다.
제 손의 물맷돌보다 당신의 이름을 더 신뢰하게 하소서.
결과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오직 당신의 현존만을 신뢰하며 나아가게 하소서.
오늘 주님은 저에게
'일어나 가운데로 나오라'고 명령하십니다.
이 부르심이 저를 수치스럽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온전케 하시려는 사랑임을 믿습니다.
주저하는 제 무릎에 힘을 주시고,
당신의 빛 속으로 걸어 나갈 용기를 주소서.
Ruminatio: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당신의 빛 가운데로 나아갑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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