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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명연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1월 24일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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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87
박양석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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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으러 나섰다.”(마르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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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86
최원석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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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저는 남아 있는 생애 동안 화를 내지 않기로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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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85
최원석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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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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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84
최원석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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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 묵상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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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83
김학용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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