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2026년 1월 22일 목요일[(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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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5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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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2일 목요일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제1독서
<나의 아버지 사울께서
자네를 죽이려고 하시네.>
▥ 사무엘기 상권의 말씀입니다.18,6-9; 19,1-7 그 무렵
6 다윗이 필리스티아 사람을
쳐 죽이고 군대와 함께 돌아오자,
이스라엘 모든 성읍에서 여인들이나와 손북을 치고 환성을 올리며,
악기에 맞추어 노래하고 춤추면서사울 임금을 맞았다.
7 여인들은 흥겹게 노래를주고받았다. “사울은 수천을 치시고
다윗은 수만을 치셨다네!”
8 사울은 이 말에 몹시 화가 나고 속이상하여 이렇게 말하였다.“다윗에게는
수만 명을 돌리고 나에게는 수천 명을
돌리니, 이제 왕권 말고는
더 돌아갈 것이 없겠구나.”
9 그날부터 사울은 다윗을시기하게 되었다.
19,1 사울이 아들 요나탄과모든 신하에게 다윗을 죽이겠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그러나 사울의
아들 요나탄은 다윗을
무척 좋아하였기 때문에,
2 이를 다윗에게 알려 주었다.
“나의 아버지 사울께서 자네를죽이려고 하시니, 내일 아침에
조심하게. 피신처에 머무르면서
몸을 숨겨야 하네.
3 그러면 나는 자네가 숨어 있는들판으로 나가, 아버지 곁에 서서
자네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겠네.
그러다가 무슨 낌새라도보이면 자네에게 알려 주지.”
4 요나탄은 아버지 사울에게다윗을 좋게 이야기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임금님,
임금님의 신하 다윗에게
죄를 지어서는 안 됩니다.
다윗은 임금님께 죄를지은 적이 없고, 그가 한 일은
임금님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5 그는 목숨을 걸고 그 필리스티아사람을 쳐 죽였고, 주님께서는
온 이스라엘에게 큰 승리를 안겨
주셨습니다. 임금님께서도
그것을 보시고 기뻐하셨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임금님께서는공연히 다윗을 죽이시어, 죄 없는
피를 흘려 죄를 지으려고 하십니까?”
6 사울은 요나탄의 말을 듣고,
“주님께서 살아 계시는 한, 다윗을결코 죽이지 않겠다.” 하고 맹세하였다.
7 요나탄은 다윗을 불러 이 모든 일을일러 주었다. 그러고 나서 다윗을
사울에게 데리고 들어가,
전처럼 그 앞에서 지내게 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화답송
시편 56(55),2-3.9-10ㄱㄴ.
10ㄷ-11.12-13(◎ 5ㄴ)
◎ 하느님께 의지하여 두려움이 없으리라.
○ 하느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저를 짓밟는 사람들이 온종일
몰아치며 억누르나이다.
적들이 온종일 짓밟나이다.
드높으신 하느님,
저를 몰아치는 자들이 많기도 하옵니다.
◎ 하느님께 의지하여 두려움이 없으리라.
○ 저는 뜨내기, 당신이 적어 두셨나이다.제 눈물을 당신 자루에 담으소서.
당신 책에 적혀 있지 않나이까?
제가 부르짖는 그날,
그때 원수들은 뒤로 물러가리이다.
◎ 하느님께 의지하여 두려움이 없으리라.
○ 하느님이 내 편이심을 나는 아네.하느님 안에서 나는 말씀을 찬양하네.
주님 안에서 나는 말씀을 찬양하네.
◎ 하느님께 의지하여 두려움이 없으리라.
○ 하느님께 의지하여 두려움 없으니,사람이 나에게 무엇을 할 수 있으랴?
하느님, 제가 당신께 드린 서원,
감사의 제사로 채우리이다.
◎ 하느님께 의지하여 두려움이 없으리라.
복음 환호송
2티모 1,10 참조
◎ 알렐루야.
○ 우리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님은 죽음을없애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보여 주셨네.
◎ 알렐루야.복음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3,7-12 그때에
7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
또 유다와 8 예루살렘,이두매아와 요르단 건너편,
그리고 티로와 시돈 근처에서도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
9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당신을 밀쳐대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시려고,
당신께서 타실 거룻배 한 척을마련하라고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10 그분께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주셨으므로, 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11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하고 소리 질렀다.
12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영성체송
시편 23(22),5 참조
주님이 제게 상을 차려 주시니,제 술잔 넘치도록 가득하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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