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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5일 (목)사순 제2주간 목요일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 그래서 그는 이제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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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18759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1-24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 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 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날 반겨 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 하며 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 내 눈 반짝이며

한 줄의 글귀에 감명받으며

우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으며

위로의 한 마디에 우울한

기분 가벼이 할 수 있으며

보여 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

설레일 수 있다는 것을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행복을 생각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 좋은 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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