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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644 김학용 [hfa1063] 2026-01-27
주님,
저는 사람들 앞에서의 제 모습에
너무 신경 쓰느라
당신 앞에서 진정으로 춤추지 못했습니다.
다윗처럼 제 '임금의 옷'을 벗어 던지고
당신의 현존 안에서
어린아이처럼 기뻐할 용기를 주소서.
또한 저의 좁은 인간관계의 틀을 깨고,
당신의 뜻을 실천하는 모든 이를
형제와 자매로 환대하는
넓은 마음을 허락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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