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5일 (목)사순 제2주간 목요일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 그래서 그는 이제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매일미사 묵상기도]

187644 김학용 [hfa1063] 2026-01-27

주님, 

저는 사람들 앞에서의 제 모습에 

너무 신경 쓰느라 

당신 앞에서 진정으로 춤추지 못했습니다. 

 

다윗처럼 제 '임금의 옷'을 벗어 던지고 

당신의 현존 안에서 

어린아이처럼 기뻐할 용기를 주소서. 

 

또한 저의 좁은 인간관계의 틀을 깨고, 

당신의 뜻을 실천하는 모든 이를 

형제와 자매로 환대하는 

넓은 마음을 허락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 205 1

추천  4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