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 묵상기도]
-
187665 김학용 [hfa1063] 2026-01-28
-
세상걱정과 재물의 유혹과 그 밖의 여러가지 욕심이 들어가 말씀의 숨을 막아버려 열매를 맺지 못한다.
"생명의 주님,
제 마음의 밭이 너무나 소란스럽습니다.
내일의 걱정과 더 많이 가지려는 욕심,남보다 앞서려는 갈망으로
제 영혼의 산소가 바닥났습니다.
제 힘으로는 이 가시덤불을 다 뽑아낼 수 없으니,
성령의 불로 제 무질서한 욕심들을 태워 빈자리를 만들어 주소서.
제가 오직 당신 한 분으로 충분히 숨 쉬게 하소서."
내가 살 집을 네가 짓겠다는 말이냐?
주님, 저는 늘 제가 주님을 위해 큰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제 열심이 오히려 주님을 제 계획 안에 가두었습니다.
이제 제가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제 삶의 집을 지으시도록 저를 내어드리고자 합니다.
'내가 하겠다'는 교만을 내려놓고,
당신의 일하심을 바라보는 겸손을 주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전삼용 신분님_순종하지 않는 자는 진리를 말할 수 없다
-
188575
최원석
2026-03-18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오늘 우리도 신성모독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큽니다!
-
188574
최원석
2026-03-18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3/18) : 사순 제4주간 수요일
-
188573
최원석
2026-03-18
-
반대 0신고 0
-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3월 18일 묵
-
188572
최원석
2026-03-18
-
반대 0신고 0
-
-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
188571
최원석
2026-03-18
-
반대 1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