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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2월 18일 (수)재의 수요일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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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 어떤 이는 서른 배, 어떤 이는 예순 배, 어떤 이는 백 배의 열매를 맺는다.

187669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6-01-28

말씀을 대하는 자세는 여러가지입니다. 요즘 많이 더 느끼는 것입니다. 주변에서 신앙 따로 생활 따로 살아가는 것을 봅니다. 그것도 자칭 열심히 산다는 사람들 안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력서에 한줄 적어 넣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말씀은 나의 삶입니다. 나의 삶입니다. 말씀으로 인해서 수없이 넘어지기도 하지만 그 말씀으로 내가 일어서는 기적도 보게됩니다. 그 말씀의 힘으로 내가 산다는 것을 스스로 보고 그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체감합니다. 신앙은 삶입니다. 생활입니다. 삶은 자랑하지 않고 묵묵히 걸어갑니다. 그 안에서 행복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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