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18일 (수)사순 제4주간 수요일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생활묵상 : 하느님 나라로 안내하는 강론

187685 강만연 [fisherpeter] 스크랩 2026-01-28

 


아버지의 인생 교육이라는 글을 올린 지 세 시간이 좀 지났는데 가만 다시 생각해보니 제가 가진 여성에 대한 가치관 이런 모든 게 어려서부터 알게 모르게 배운 아버지의 가르침이 그 속에 묻어 있는 것 같아 한편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한 사람의 인생 가르침이 이러하고 신부님께서 강론대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선포하시면서 우리에게 주시는 그 가르침도 이와 같다면 그야말로 그건 천국으로 수많은 영혼을 안내하는 건 당연지사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렇게 본다면 한 영혼을 살리느냐 마느냐의 기로의 한복판에 강론이 그걸 좌우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게 본다면 제가 언급한 표현이 있습니다. 강론을 소홀히 한 사제는 직무유기를 하는 사제라고 했는데 어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 직무유기가 아니고 영혼 구제를 하는 데 노력을 게을리 했다는 논리입니다. 만약 이런 게 성립한다면 사제분들이 엄청 놀라워하실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437 0

추천  1 반대  1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