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 묵상기도]
-
187690 김학용 [hfa1063] 2026-01-29
-
숨겨진 것도 드러나게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있다
주님, 빛이신 당신 앞에 설 때
제가 숨겨 두었던 어둠과 당신께서 주신 탈렌트가
모두 제자리를 찾게 됨을 믿습니다.
당신의 빛이 비추면
어둠은 치유로 나아가고, 은총은 숨지 않고 드러나
삶 속에서 진정한 행동을 할 수 있게 되고
그때 비로소 진실한 삶을 살게 됨을 알게 하소서 .
주 하느님, 제가 누구이기에 당신께서 저를 여기까지 데려오셨습니까?
보잘것없는 저를 사랑으로 선택하시고,
굽이치는 삶의 길목마다 손잡아
여기까지 데려오신 분은 당신이십니다.
제 삶에 가득한 당신의 흔적을 이제야 보게 되었습니다.
이 과분한 사랑 앞에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감사뿐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이영근 신부님_“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루카 2,30)
-
187775
최원석
2026-02-02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봉헌의 목적; 나를 잊음
-
187774
최원석
2026-02-02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우리 매일의 삶 전체가 봉헌의 대상입니다!
-
187773
최원석
2026-02-02
-
반대 0신고 0
-
- 이 아기는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을 쓰러지게도 하고 일어나게도 하며,
-
187772
최원석
2026-02-02
-
반대 0신고 0
-
- 행복은 어디에서 올까요?
-
187771
김중애
2026-02-0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