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 묵상기도]
-
187690 김학용 [hfa1063] 2026-01-29
-
숨겨진 것도 드러나게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있다
주님, 빛이신 당신 앞에 설 때
제가 숨겨 두었던 어둠과 당신께서 주신 탈렌트가
모두 제자리를 찾게 됨을 믿습니다.
당신의 빛이 비추면
어둠은 치유로 나아가고, 은총은 숨지 않고 드러나
삶 속에서 진정한 행동을 할 수 있게 되고
그때 비로소 진실한 삶을 살게 됨을 알게 하소서 .
주 하느님, 제가 누구이기에 당신께서 저를 여기까지 데려오셨습니까?
보잘것없는 저를 사랑으로 선택하시고,
굽이치는 삶의 길목마다 손잡아
여기까지 데려오신 분은 당신이십니다.
제 삶에 가득한 당신의 흔적을 이제야 보게 되었습니다.
이 과분한 사랑 앞에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감사뿐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4월 3일 성금요일 / 카톡 신부
-
188878
강칠등
2026-04-03
-
반대 0신고 0
-
- 04.03.주님 수난 성금요일 / 한상우 신부님
-
188877
강칠등
2026-04-03
-
반대 0신고 0
-
-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 사랑하는 이의 슬픔
-
188875
이윤경루카
2026-04-03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
188872
최원석
2026-04-0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