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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마르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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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20
최원석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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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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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19
최원석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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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0일 금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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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18
강칠등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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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워줄 수 있는 고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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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17
김중애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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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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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16
김중애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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