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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 “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겠느냐?”(마르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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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02
최원석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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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삼용 신부님_진리는 입이 아니라 손발에서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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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01
최원석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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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그대의 자리에서, 일상의 업무를 수행하며, 거룩한 사람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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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00
최원석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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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3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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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698
조재형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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