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9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187693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1-29
-
#오늘의묵상
1월 29일 목요일
“누구든지 들을 귀가 있거든 들어라.”
오늘 우리를 향한 주님의 말씀입니다.
마침 1 독서 말씀이
주님이 당부에 화답하는 듯한 다윗의 고백 같아서,
마음이 설렜습니다.
“주 하느님, 당신께서 말씀하셨으니.
당신 종의 집안은
영원히 당신의 복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도
주님을 기억하며 주님께 시간을 봉헌할 때,
주님께 감사드릴 일을 꼽으며
주님 은혜를 절절 느끼기를 원했습니다.
그날,
쏟아 부어주시는 주님의 은총이
놀랍고도 놀라워서
감사로 채워
주님의 사랑에 탄복했던 다윗처럼
주님을 향한 우리의 고백이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원했습니다.
부디 주님의 말씀을 듣는 우리의 귀가
기쁜 소식에 환호하고
주님의 당부를 깊이 새기는
은혜가 있기 바랍니다.
그렇게
주님의 말씀의 빛으로
우리 마음이 온통 환해지기를 바랍니다.
늘, 언제나, 항상
주님의 말씀을 듣고
되새기며
참 행복으로 가득한 매일을 살아가시길,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
187962
조재형
2026-02-12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5주간 목요일]
-
187961
박영희
2026-02-12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우리의 기도가 대화가 아닌 독백이 되어버리는 이유
-
187960
최원석
2026-02-12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상당히 귀에 거슬리고 마음이 불편한 성경 구절!
-
187959
최원석
2026-02-12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2/12) : 연중 제5주간 목요일
-
187958
최원석
2026-02-1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