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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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1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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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신다.
주님은 더욱 커지셔야하고
나는 작아져야 합니다.(요한복음 3,30)
예수님, 저는 예수님께 의탁합니다.
오소서, 성령이여. 저희 마음을성령으로 가득 채우소서.
성심의 메시지는 예수님께서요세파수녀에게 직접하신 말씀이며
비오 12세 교황께서 직접 추천하신 책이며1990년 교회인가를 받아 출판되었습니다.
내가 너희 영혼들에게 내리는최상의 상급(賞給)은 너희 영혼들을
나의 사랑과 나의 자비의희생물로 삼는 것이다.
그래야만 너희 영혼들도죄인들을 위해 스스로 희생 재물이 된
나와 일치할 수 있다.
너희들이 무슨 일을 어떻게 해야나에게 위로되는지 알고 있느냐?
나를 사랑하고 다른 영혼을 위해고통을 달게 참아 받으며 내가 너희에게
요구하는 것을 거부하지 말아라.
또한 하느님의 의노(義怒)를
진정시키기 위해 나의 수고 수난(受苦受難)을
계승할 수 있는 영혼들을 아쉬워하며
찾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나는 나의 길을 따르는 너희들을계속 지지하고 성원하겠다.
너희 영혼들이 어느 죄인의 회개를 위해진정한 마음으로 기도를 드리면,
그 죄인은 죽을 때에라도 회개하게 될 것이다.
너희가 이러한 기도를 내게 바치면,내 마음의 상처는 보상(補償)을 받게 된다.
기도하면 잃는 것이 없다. 한편으로는,세상의 죄악 때문에 모욕을 받은
나의 마음에 보상할 수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나의 자비를 얻을 수 있다.
만일 그 죄인이 나의 자비를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나의 자비를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 있는다른 영혼에게 베풀어질 것이다.
현세의 삶과 후세의 영원한 생명까지나에게 바쳐 나에게 영광을돌리고,
멸망에 임박한 영혼들을 회개시켜,
나에게 영광을 바치게 하려고
특별히 부름을 받은 영혼들도 있다.
이러한 영혼들은 나의 영광에
손실이 없게 하기 위해, 다른 영혼들의 죄를
대신 보속하는 의로운 영혼들이다.
모든 영혼들을 사랑하는 나의 정은깊고 지대하여, 영혼들이 나와 멀어질 때에는,
나의 목숨이 끊어질 듯한 아픔을 느낀다.
내 영광을 손상시켰다고 해서아파하는 것이 아니다. 제 손으로 파 놓은
구렁텅이에 빠져 파멸의 길로 가고 있으니
나의 성혈은 영 쓸모 없이 되고 마는구나!
그래도 나를 사랑하여 보상의 재물로자기자신을 희생하는 영혼은
하느님의 자비심을 우러나오게 하여,이 세상을 구원받을 수 있게
만드는 영혼이다.
나는 하느님의 엄위(嚴威) 하심을손상시킨 죄인들을 대신하여
보속할 영혼들을 찾는다.
나의 마음은 죄인들을 용서해 주고 싶어애를 태우다 보니, 진이 빠지는 것 같구나.
가련한 죄인들! 어찌 이리저들의 눈이 어두운고!
나는 죄인들을 용서하느 일에골몰하고 있는데, 이 죄인들은 나를
짓밟는 죄악에만 연연하고 있구나.
나는 범죄자를 추적하는 형사처럼이 죄인들을 잡아 벌주려고
쫓아 다니는 것이 아니다.
용서해 주려고 찾아 다니고 있다.
( http://예수.kr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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