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30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187718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1-30
-
#오늘의묵상
1월 30일 금요일
“저절로”
이처럼 엄청난 은혜가 있을까 싶습니다.
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고
더 많은 일을 행하며 살아가지만
그 많은 것들,
심히 고심하며 온 힘을 다해서 추구하는 것들이
모두 내 계획에 따라주지는 않습니다.
내가 원하고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경우도 드뭅니다.
그러기에 주님께서는
근심을 걱정을 염려에
마음이 묶이지 말라고 이르셨습니다.
오히려 마음이 복잡하고 힘들 때엔
아무도 돌보지 않는 자연을
손수 가꾸시며 생명을 선물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기억하라 하십니다.
세상의 만물이 모두,
“저절로”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듯이
오늘 우리의 매사에도
하느님의 섭리가 개입하고 계심을 믿으라
명하십니다.
주님의 손길은
일상의 매 순간, 내내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지 못하는
우리의 아둔함에도 불구하고
바로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
-
187729
김중애
2026-01-31
-
반대 0신고 0
-
- 예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영혼들
-
187728
김중애
2026-01-31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1.31)
-
187727
김중애
2026-01-31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1월 31일 토요일[(백)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
187726
김중애
2026-01-31
-
반대 0신고 0
-
- 01.31.토.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
187725
강칠등
2026-01-3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