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의 시/이해인
-
187809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2-04
-
2월의 시/이해인
꽃샘추위 속에서도먼 길 올 봄을 마중 나가려고제일 먼저 일어나는키 작은 바람의 기도를 듣습니다아직은 찬 바람 속에얼굴을 가리고 있지만마음의 눈은 벌써초록색 기쁨을 보고 있습니다기다리지 않아도오게 되어 있는 봄이지만조금이라도 더 빨리우리 곁에 머물게 하고 싶어2월은 설레는 마음으로등불을 켜는 달입니다우리 또한 서로의 가슴속에작은 등불 하나씩 켜 들고따뜻한 눈길로서로를 바라보아야 할희망의 달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전삼용 신부님_어떤 사람과의 관계를 멈추어야 할 가장 명확한 때
-
187817
최원석
2026-02-04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마르 6,4)
-
187816
최원석
2026-02-04
-
반대 0신고 0
-
- 2월 4일 수원 교구 묵상
-
187815
최원석
2026-02-04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
187814
최원석
2026-02-04
-
반대 0신고 0
-
-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을까? 저런 지혜를 어디서 받았을까?
-
187813
최원석
2026-02-0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