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의 시/이해인
-
187809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2-04
-
2월의 시/이해인
꽃샘추위 속에서도먼 길 올 봄을 마중 나가려고제일 먼저 일어나는키 작은 바람의 기도를 듣습니다아직은 찬 바람 속에얼굴을 가리고 있지만마음의 눈은 벌써초록색 기쁨을 보고 있습니다기다리지 않아도오게 되어 있는 봄이지만조금이라도 더 빨리우리 곁에 머물게 하고 싶어2월은 설레는 마음으로등불을 켜는 달입니다우리 또한 서로의 가슴속에작은 등불 하나씩 켜 들고따뜻한 눈길로서로를 바라보아야 할희망의 달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조명연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2월 7일 토요일
-
187852
박양석
2026-02-07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교회가 관료주의에 빠지지 않는 유일한 길
-
187850
최원석
2026-02-06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주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는 분이시니, 나는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
187849
최원석
2026-02-06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오늘의 말씀(2/6) :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
187848
최원석
2026-02-0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