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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1일 (일)사순 제2주일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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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으로 들어온 그대 사랑

18789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2-09

 

내 가슴으로 들어온 그대 사랑

잃어버린 흔적 꽃 가루 날리던날

나에겐 그대 그리움에

걱정이 하나 생겼습니다.

누군지 모를 그대 그리움으로

가득했던 내 삶에 그대의

미소가 들어왔습니다.

그대는 내게 따스한 눈동자로

사랑의 눈 웃음을 보내고

내 마음으로 찾아 들어와

그대의 둥지를 만들었어요.

이제 내 마음에 움추려진

모든것이 그대의 그리움이

되였습니다.

나만의 고독과 그리웠던

시간속에 이제사 행복과 사랑을

나눌 공간이 만들어 지고

그대는 내 모든것의 소유자가

되였으며 나는 그대의

향기를 맡을수있는 행복한

나비가 되였습니다.

이제 그대가 내 마음의 행복이

되였기에 나 그대만을 위하여

지난날의 그리운 고통과 괴로움

이제 모두 떠나려는 봄향기와 함께

그대를 가슴깊히 새기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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