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5일 (목)사순 제2주간 목요일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 그래서 그는 이제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내 가슴으로 들어온 그대 사랑

18789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2-09

 

내 가슴으로 들어온 그대 사랑

잃어버린 흔적 꽃 가루 날리던날

나에겐 그대 그리움에

걱정이 하나 생겼습니다.

누군지 모를 그대 그리움으로

가득했던 내 삶에 그대의

미소가 들어왔습니다.

그대는 내게 따스한 눈동자로

사랑의 눈 웃음을 보내고

내 마음으로 찾아 들어와

그대의 둥지를 만들었어요.

이제 내 마음에 움추려진

모든것이 그대의 그리움이

되였습니다.

나만의 고독과 그리웠던

시간속에 이제사 행복과 사랑을

나눌 공간이 만들어 지고

그대는 내 모든것의 소유자가

되였으며 나는 그대의

향기를 맡을수있는 행복한

나비가 되였습니다.

이제 그대가 내 마음의 행복이

되였기에 나 그대만을 위하여

지난날의 그리운 고통과 괴로움

이제 모두 떠나려는 봄향기와 함께

그대를 가슴깊히 새기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 115 0

추천  4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