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18일 (수)사순 제4주간 수요일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가톨릭마당

sub_menu

매일미사/2026년 2월 11일 수요일[(녹) 연중 제5주간 수요일]

18793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2-11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녹) 연중 제5주간 수요일]

오늘 전례

[백]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세계 병자의 날)
교회는 해마다 2월 11일을

‘세계 병자의 날’로 지내고 있다.

이는 프랑스 루르드의 성모 발현에서

비롯하였다. 성모님께서는 1858년

2월 11일부터 루르드에 여러 차례

나타나셨는데,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 1992년부터 해마다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인 이 발현 첫날을 ‘세계 병자의 날’

로 지내도록 하셨다. 이날 교회는

병자들의 빠른 쾌유를 위하여 기도한다.

또한 병자들을 돌보는 모든 의료인도

함께 기억하며 그들이 병자들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을 다지도록 기도한다.

제1독서

<스바 여왕은 솔로몬의

모든 지혜를 지켜보았다.>
▥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0,1-10 그 무렵

1 스바 여왕이 주님의 이름 덕분에

유명해진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까다로운 문제로 그를 시험해

보려고 찾아왔다.
2 여왕은 많은 수행원을 거느리고,
향료와 엄청나게 많은 금과 보석을

낙타에 싣고 예루살렘에 왔다.
여왕은 솔로몬에게 와서 마음속에

품고 있던 것을 모두 물어보았다.
3 솔로몬은 여왕의 물음에 다 대답하였다.
그가 몰라서 여왕에게 답변하지

못한 것은 하나도 없었다.
4 스바 여왕은 솔로몬의 모든 지혜를

지켜보고 그가 지은 집을 보았다.
5 또 식탁에 오르는 음식과 신하들이

앉은 모습, 시종들이 시중드는 모습과

그들의 복장, 헌작 시종들, 그리고

주님의 집에서 드리는 번제물을

보고 넋을 잃었다.
6 여왕이 임금에게 말하였다.
“내가 임금님의 업적과 지혜에

관하여 내 나라에서 들은

소문은 과연 사실이군요.
7 내가 여기 오기 전까지는

그 소문을 믿지 않았는데,
이제 직접 보니, 내가 들은 이야기는

사실의 절반도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임금님의 지혜와 영화는 내가 소문으로

듣던 것보다 훨씬 더 뛰어납니다.
8 임금님의 부하들이야말로 행복합니다.
언제나 임금님 앞에 서서 임금님의 
지혜를

듣는 이 신하들이야말로 행복합니다.
9 주 임금님의 하느님께서

임금님이 마음에 드시어
임금님을 이스라엘의 왕좌에

올려놓으셨으니 찬미받으시기를

빕니다.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영원히 사랑하셔서, 임금님을

왕으로 세워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게 하셨습니다.”
10 그러고 나서 여왕은
금 백이십 탈렌트와 아주 많은

향료와 보석을 임금에게 주었다.
스바 여왕이 솔로몬 임금에게 준 것만큼

많은 향료는 다시 들어온 적이 없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시편 37(36),5-6.30-31.39-40(◎ 30ㄱ)
◎ 의인의 입은 지혜를 자아낸다.
○ 주님께 네 길을 맡기고 신뢰하여라.

그분이 몸소 해 주시리라.

빛처럼 네 정의를 빛내시고,

대낮처럼 네 공정을 밝히시리라.

◎ 의인의 입은 지혜를 자아낸다.
○ 의인의 입은 지혜를 자아내고,

그의 혀는 올바른 것을 말한다.

하느님의 가르침 그 마음에 있으니,

걸음걸음 하나도 흔들리지 않는다.

◎ 의인의 입은 지혜를 자아낸다.
○ 의인들의 구원은 주님에게서 오고,

그분은 어려울 때 피신처가 되신다.

의인들이 주님께 몸을 숨겼으니,

그분은 그들을 도와 구하시고,

악인에게서 빼내 구원하시리라.

◎ 의인의 입은 지혜를 자아낸다.

복음 환호송

요한 17,1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 당신 말씀은 진리이시니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해 주소서.
◎ 알렐루야.

복음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4-23 그때에

14 예수님께서 군중을 가까이

불러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15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16)·17 예수님께서 군중을 떠나

집에 들어가시자, 제자들이

그 비유의 뜻을 물었다.
1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도 그토록 깨닫지 못하느냐?

밖에서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무엇이든 그를 더럽힐 수 없다는

것을 알아듣지 못하느냐?
19 그것이 마음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배 속으로 들어갔다가 뒷간으로

나가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모든 음식이 깨끗하다고 밝히신 것이다.
20 또 이어서 말씀하셨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21 안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쁜 생각들, 불륜, 도둑질, 살인,
22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시기, 중상,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23 이런 악한 것들이 모두

안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영성체송

시편 107(106),8-9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 자애를,

사람들에게 베푸신 그 기적을.

그분은 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시고,

굶주린 이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30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