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사랑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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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00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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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아! 내가 선택하여 은총을 받은
영혼들이 나의 마음 안에 걱정과
근심의 씨앗을 뿌리고 있으니
도대체 그 영문을 모르겠구나.
나의 마음이
한결같지 않던 적이 있었느냐?
너희를 위하는 나의 마음이
어디 변한 적이 있더냐?
나는 그런 적이 절대로 없다.
내 사랑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나는 너희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너희가 가련한 처지에 있게 되면,
자비와 애정의 눈으로 너희들을
바라보며, 나의 눈길을 다른 데로
돌리지 못한다. 그 뿐만 아니라
너희가 나를 찾아오기를 학수 고대하며
너희의 딱한 사정을 들어주고,
새로운 은총을 풍족히 내려준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많은 것을베풀어 주었듯이, 너희들도 사랑으로
부탁할 때, 거절하지 말아라.
사랑 자체인 나를 사랑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질 않느냐?
내가 너희 영혼들에게 어떤 어렵고
힘든 일을 요구할 때는 무턱대고 일을
시키지 않는다. 너희가 그 일을 끝까지
해낼 수 있도록, 은총과 힘을 함께
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어라.
내가 너희 영혼들을 특별히 선택할이유는 너희로부터 사랑과 위로를 받고
싶어서이다. 어서 너희 마음의 문을 열고
내가 들어갈 수 있도록 허락해 다오.
만일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내 앞에
내놓기가 변변치 못하다는 생각이 들면,
겸손한 마음과 신뢰의 정신으로
이렇게 말하여라. "주님, 저희 정원의
꽃과 과일이 당신께 드리기에 변변치
못한 것임을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오셔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꽃이 만발하고
과일이 풍성히 열매 맺도록, 주님께서
저희가 해야할 일을 지시하여 주소서."
자기 사랑을 나에게 증명하여 드러내고자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말하는 영혼들에게
나는 다음과 같이 대답하겠다.
"사랑하는 영혼들아, 내가 좋아하는꽃들이 너희 정원에서 찬란히 피어나기를
너희들이 진정 원한다면, 너희들의
정원 관리를 나에게 맡기고, 내가 그 땅을
일구고 가꾸게 하여 다오. 내가 원하는 꽃과
과일이 자라지 못하게 방해하는 뿌리,
너희가 뽑아 내려고 해도 힘이 없어 뽑지
못하는 그 뿌리를 내가 직접 뽑아 주마.
나는 너희 취향과 취미에 맞고,
너희 성향에 적합하다고 여기고 있는
잡초들을 뽑아 버리고, 사랑과 인내,
그리고 희생의 꽃과 열매가
너희 정원에서 자라게 하겠다.
열성과 순명, 그리고 극기로자신을 단련시키는 일은 내가
원하는 꽃과 과일나무를 자라나게 하고,
그 땅을 비옥하게 만드는 비료임을
명심하여라. 이 꽃과 과일은 너희에게
광명을 가져다 줄 것이다."( http://예수.kr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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