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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고(萬古)의 진리(眞理) 각자무치(角者無齒)

18800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2-15

 

 만고(萬古)의 진리(眞理) 각자무치(角者無齒)

뿔이 있는 소는 날카로운 이빨이 없고

이빨이 날카로운 호랑이는 뿔이 없으며

날개 달린 새는 다리가 두 개뿐이고

날 수가 없는 고양이는 다리가 네 개다.

예쁘고 화려한 꽃은 열매가 변변치 않고

열매가 귀한 것은 꽃이 별로다.

그래서 세상은 공평하다.

장점이 있으면 반드시 단점이 있고

때로는 단점이 장점이 되고 장점이

단점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이것이 세상사 이치다.

꼭 맞는 말은 아니지만 

미인박명(美人薄命) 미인은

불행하거나 병약하여 명이 박하다.

재사단명" (才士短命) 재능이 있는

선비는 명이 짧다.

직목선벌(直木先伐)은 

곧은 나무가 먼저 눈에 띄어

베어 나간다라는 뜻으로

성정이 옳고 곧은 사람은

일찍 위험에 노출되어 찍혀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마디 덧붙이면 불평하면

자신만 손해 볼 뿐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

진정으로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것은

감사라는 삶의 태도다.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에서 오지

외적인 환경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지금 행복을 맛보려면 먼저

감사의 조건을 찾아야 한다.

인생에 누구를 만나느냐는

어쩌면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할 수도 있다.

파리의 뒤를 쫓으면

변소 주위만 돌아다닐 것이고

꿀벌의 뒤를 쫓으면

꽃밭을 함께 노닐게 될 것이다.

물은 어떤 그릇에 담기느냐에

따라서 모양이 달라지지만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된다.

주위를 한번 둘러보자.

내 주변에 어떤 인연이

될 사람이 있는가?

고개를 숙이면 절대

부딪히는 법이 없다.

사람에게는 손이 세 개가 있다.

오른손, 왼손, 또 하나가 겸손이다.

겸손하게 한번 숙이고 또 숙이고

양손을 먼저 내밀면 더 많은 걸

얻을 수 있으리라고 본다.

언제나 교만하지 않고

겸손함으로 살아갈 때 우리 곁에는

늘 행복이 함께할 것이다.

이것이 만고(萬古)의 진리(眞理)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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